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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0522

May 22, 2016

7.3K뛰었는데 50분 정도 걸렸다.걷기보다 시간이 단축되서 좋다.아직은 속력을 내지 않아서 그런지 숨은 안 찬다. 
저렇게 쓰면 내가 평소에도 런닝을 즐겼던 것처럼 보이나 1K뛰고 죽을것처럼 숨을 헐떡이며 앞으론 안 뛴다고 다짐했던게 겨우 몇 년 전이다. 
예전엔 뛰면서 언제 그만 둘까에 신경을 썼었다. 자포스의 CEO 인 토니 셰이가 뛰면서 대화를 나누고 생각을 한다기에 그건 아무나 하는데 아닌 줄 알았다. 그런데 내가 그러고 있다.걸을 때만큼 생각하고 분석하고 고민한다. 나는 장비가 크거나 여러가지를 써야하는 운동은 좋아하지 않는거 같다.
자전거를 정비할 계획이었는데 달리기에 더 집중해야겠다.테니스가 현재 운동 1순위이다.오늘 테니스화랑 테니스 원피스를 샀다.의상이 창피하지 않게 실력을 향상해야겠다.근데 어렵다.
엘지가 잘 하니 나도 덩달아 운동을 열심히하게 된다.사랑한다,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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