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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고와 에스빠뇰

January 19, 2013

저 두 언어는 나를 끈읺없이 괴롭힌다.

머리 속에서 배워야지 계속해서 맴도는데 실천이 어렵다.그래서 매번 초급을 맴돈다. 두 언어를 함께 공부하겠다는게 나의 겨울방학 계획이었지만 일본어에만 집중하려고 했다. 그러나 이 계획도 그닥 잘 지켜지지는 않는다. 일본어 이외에도 다른 계획이 있기 떄문이다. 

생각지도 않게 원격 연수와 독서를 집중하다보니 시간이 상당히 모자란다. 그래서 일본어를 이번에도 포기해야하나 싶었다. 하지만 할 수 있는만큼은 최선을 다해보기로 했다. 에스빠뇰은 니혼고가 어느정도 자리를 잡으면 서서히 시작해야겠다. 한꺼번에 할 일이 많아져서 심적부담으로 시작하지도 않고 머리 속에서 포기하는거 같다.

내가 학습자가 되어봐야 아이들을 더 잘 가르칠 수 있는것도 같다. 내가 능동적인 학습자가 되어야 아이들에게도 보다 능동적인 학습자가 되도록 격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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