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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4 엘지 경기를 보고 내 맘대로 울 감독님의 성수 기용을 분석해 봄.

오늘 울 감독님 선수 기용을 보고 오늘 경기 기사를 대충 훑어봤다.이러저러한 의견들이 제기됐다. 혼자 이 생각 저 생각을 해봤다..내가 보고 느꼈던 바를 바탕으로 아닐수도 있지만 내 주관에 근거하야 울 감독님의 오늘 선수 기용을 보며 내 맘대로 분석한 바로는 :
1.전 날 실수한 선수들을 그 담 경기에 바로 투입해서 만회할 기회를 준다.(이대형,롸켓,우리 오지환 등)만회하고 안 하고는 선수 자신이 책임질 문제다.기용되었다는 자체로 내 실수로 인해 감독 눈밖에 났다는 소외감은 느끼지 않는다.실수해도 그건 본인의 책임이기때문에 자기 발전을 위해서 더 노력하고 자신을 믿어 준 감독에게 고마움을 느낀다.(롸켓 성공,이대형은 절반의 성공,우리 오지환은 내가 열폭할 뻔)
2.꾸준히 노력하고 팀에 공헌한 선수에겐 팀의 전력에 차질을 빚지 않은 범위 내에서 지원을 한다. :우리 주장 1번기용,진영의 꾸준한 3번 기용.허벅지 부상 땜에 빨리 못 뛰는 우리 주장을 1번으로 기용한건 나름 ‘허’를 찌른다고도 하는데 그건 잘 몰겠고 가능한 많은 타석에 서게 하려는 감독님의 배려같다.문제는 우리 주장 오늘 4타수 무안타..진영은 6,7번 치다가 이제 거의 3번 고정..그러면서 1번이었던 용택을 5번에 배치하여 택이 서운하지 않도록 했을 뿐만 아니라 하필 오늘 이 타선에서 재미를 봤다.

내가 배운 점 :나도 아이들이 실수를 했을 때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적절한 타이밍을 고려해서 줘야겠다.너무 빨라도 안 되고 너무 늦어도 만회가 어렵다.그리고 보은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근데 저게 아니면 쪽팔릴거 같다.머.어쩌겠어..아님 정정함 되지.
머리는 언제 다 마를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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